맥주에 넣을 보리수를 고양이손(쏭 손)도 빌리고 해서 며칠에 걸쳐 따고 착즙을 하려고 휴롬착즙기도 빌렸건만 금방 말썽이 나 착즙은 제대로 해보지도 못 하고 손으로 짰다.

(이번 맥주는 정말 맛있을거다.맛있어야만 한드아!)


(이번 맥주는 정말 맛있을거다.맛있어야만 한드아!)오늘 아침 고장난 휴롬 착즙기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보리수는 씨앗이 질겨 착즙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무상으로 고장 난(안 열리는 뚜껑)것을 셀프 수리할 수 있는 키트를 보내준다니 참 친절한 휴롬
고객 성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신다며 남쪽 할 때 남에 경치 할 때 경에 숙면을 취할 때 숙 맞으시죠?하고 여쭤보시는데 빵!
터졌다 !ㅎㅎㅎ(상담사님 끝말잇기 잘 하실 것 같은데ㅋㅋ) 재밌고 유쾌하고 친절한 휴롬 고객 상담사님 덕분에 지난 주 노쇼 고객과 보리수 온몸 착즙의 피로가 싹!가신다
터졌다 !ㅎㅎㅎ(상담사님 끝말잇기 잘 하실 것 같은데ㅋㅋ) 재밌고 유쾌하고 친절한 휴롬 고객 상담사님 덕분에 지난 주 노쇼 고객과 보리수 온몸 착즙의 피로가 싹!가신다
수박, 사과 이런 건 잘 먹지도 않는 시골 개 흰점이는 오디와 보리수 킬러! (특히 토종보리수 잘 익은 걸 좋아한다.) 올해,유난히 우리집 보리수 맛이 참 좋다는 말을 여러번 들었다.그러니, 맛있는 보리수 넣은 우리집 맥주는 을매나~~맛있을까?
